| [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jeannie (~밥?!우~) 날 짜 (Date): 1994년10월28일(금) 15시27분25초 KST 제 목(Title): 예삐온니~ 감사~ 언니의 말씀 고마와요~ 하지만, 너무도 씁쓸한 건. 난 죽을 때까지 내 이런 모습을 고치고 싶은 생각이 없는 거구요. 날 보는 사람들(=놈자?)도 죽을 때까지 자기네들이 나를 보는 눈을 바꿀 것 같진 않네요. 사는 게 이런 건가요? 언니의 따뜻한 말씀 고맙습니다. � :):):):):):):):):):):):):):):):):):):):):):):):):):):):):):):): 나의 꼬마는 예쁜 웃음 그대로 내 곁을 다시 찾아왔지만. 너무도 아픈 뒷모습을 남기고 떠났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