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chsw () 날 짜 (Date): 1994년10월22일(토) 00시05분10초 KST 제 목(Title): 이젠 추워요. 아침,저녁으로 불어오는 쌀쌀한 가을 바람이 기숙사생활하는 나에게 고통을 준다. 아직 두툼한 옷을 준비못한 관계로 여름 봄에 입던 얇은 옷을 입고 다닌다. 아침에두 추워서 깬다. 휴.... 장난스레 불어보던 입김이 보일땐 이제 또 한해가 가는구나 하는 느낌이 팍팍 든다. 아 내 자명종 시계가 건전지가 다 되었든데... 빨랑 생명을 불어넣어 조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