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jeannie (~꼬마이뽀~�) 날 짜 (Date): 1994년10월20일(목) 17시39분57초 KST 제 목(Title): 시작이 반이라더니. 오늘 셤 시작해서 반이 벌써 끝나버렸네여~ 오호호~ 하지만, 내겐 더 많은 날들의 셤들이 남아 있으니... 쩝. 아옹~ 언젠가 셤이 그리워질 날이 오겠죠? 쿠쿠~ :> :):):):):):):):):):):):):):):):):):):):):):):):):):):):):):):): 나의 꼬마는 예쁜 웃음 그대로 내 곁을 다시 찾아왔지만. 너무도 아픈 뒷모습을 남기고 떠났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