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soar ( ~~ME~mory邦) 날 짜 (Date): 1994년10월16일(일) 15시58분02초 KST 제 목(Title): 키즈에 실망하셨다는 라이너스님~~~ 흠흠.....제가 여기 연대보드에 마구 글 실어두 되나 모르겄네요?? 후후..아마 여기 오시는 분들은 저를 모르시겠죠... 전 주로 러브보드에 살구있고..가끔 모교인 설대보드 기웃대는.. soar(소어)라구 합니다... 안뇽하세요 여러분..특히 라이너스님...꾸벅~~~ 흠..최근 란다우님글에서...연대보드에 두명의 좋은 글꾼들이 계신다구 해서 오늘 살짝 놀러왔다가..나가는 길에..라이너스님글을.. 방금 읽구 막 생각나는게 있어서 떠들구 싶어서 이렇게 팍 W를 눌렀답니다.. 글쎄요...그래요..설대보드같이 많은 사람들이.. 많은... 좋은 그리구 재미난 글을 올리는 것 좋지요.. 하지만 대개 그런 보드가 그리 흔하지 않은 거 같아요...특히 대학보드라는 것은.. 더욱...어렵겠죠... 아마 설대보드만이 좀 특이한게 아닌가싶군요... 원래 대학보드란 자칫 자기 학교에 대한 지엽적 성격을 띄기 쉽고.. 또 남의 보드라는 느낌(남의 학교 정문 넘나드는 느낌??)때문에.. 타 학교사람들이 잘 않들어오구..그러다 보면 조회수가 낮구... 그럼 더욱 글을 잘 않쓰게 되구.. 그러는 것..(일종의 triggered effect??)...그래서..참으로 한학교의 보드가 커지기란 쉽지 않은 것 같고..그러다보니... 글쓰는 사람도 한정 될수 밖에 없지 않나 싶은데요... 그런 상황속에선.. 여느 한두사람만의 바램으로 그 보드 전체가 마구 활성화되는 걸 기대한다는 건 지나친 바램이 아닌가 싶은데요... 근데 한가지...여기 키즈의 공통된 현상들을 보면.. 어제까정 별반 인기 없던 보드들이.. 혜성같이 나타난 유명 글꾼에 의해...다른이들의 관심을 불러일으키구.. (라이너스님이 주세이모스님의 글에 자극되어 글을 시작했다하듯..) 다른 이들도 그런 사람들의 글에 자극되어 마구 글을 쓰다보면... 결국 제이의 제삼의 설대보드는 금방 일어날꺼 같군요... (그런 예는 과거 free란이나..garbage등에서 극명하게 들어났음...) 그러니..라이너스님같은 분들이 앞으로 좋은 글을 계속 써주시다보면... 글쎄요..연대보드 도...앞으로 좋은 글들이 하루에.. 음청 쌓여가는 보드가 되지 않을까 싶군요.... -soar..흠흠...제가 너무 오늘 장광썰을 늘어놓은 것 같군요... 기롬...연대보드에 발전을 빌어마지 않으며 이만.. 소어 물러 갈께요... 빠이~~~~ 아참..그리고...글을 쓸때 오타가 없는 경우는..대개 글을 자기 기계에서.. 로칼하게 써서..낭중에..교정(?)보구...한꺼번에 올리는 사람들에겐.. 그리 어려운거 아니죠..라이너스님...저두 보면..직접 온라인으로 글을 쓸때는. 증말 오타고치기가 넘넘 힘들어서(느리니까..) 그냥 포기하구 올려요... )))(( |@|@| ---------------------------------------------------------- \o/ -- Yes! I'm Soar! Now, Come & talk to me about your LOVE!! -----UUU-------Oo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