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Gentle (Single) 날 짜 (Date): 1994년10월15일(토) 16시09분33초 KST 제 목(Title): 저를 알고계시는 guest 님께. 이거... 정말 연세보드에 글 많이 쓰네... (고대 보드는 썰렁한데... 놀러오세요...) 그리고, 위의 guest 님은 분명 저랑 대학원 동기이거나, 선배님이겠지요 ? 하이구... 여기서도 제가 아는 분을 만나다니 무척 반갑습니다. 하루 빨리 ID 구해서 누군지 뵙고 싶네요. 그리고, 저의 신상에 대한 어떠한 것도 공개 하지 않으시겠지요 ...? ! (이런거, 밝히며는 잡혀들어 간데요.. 지존파 사건이후로..) 누군지는 모르지만,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그럼 이만.. (guest는 Mail이 안되어서 이렇게 연세보드에 올립니다.. 죄송.) 내 나그네 길의 세월이 스물 여덟이니이다. 이 지친 내 몸과 영혼을 편히 누일곳을 찾아 갑니다... Gentle Singl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