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Nyang (바하동생) 날 짜 (Date): 1994년10월14일(금) 18시30분03초 KST 제 목(Title): [가비지] 끝났다. 드디어 모회사에서 하던 교육을 마쳤다. 별루 힘들게 강의한건 아닌데... 이상하게 피곤하다.. 기분두 묘하구... 쩝... 힘내서 집에가야지... 가서 음악이나 듣다 자야겠다.. 요즘 다시 바하씨의 샤콘느를 듣고 있는데, 좋다.. 이거는 아마 평생들어두 안질릴거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