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sunah (New-Ebby) 날 짜 (Date): 1994년10월13일(목) 11시24분16초 KST 제 목(Title): 야한 화장이 하고 싶을 때.. 다들.. 알겠지만.. 날.. 여자라구 하기엔.. 좀 비정상적인 요소가.. 많으니까.. 여자가.. 아니라.. 내가.. 야한 화장을 하고 싶을 때는.. 너무.. 외로워서.. 거울 속의 나 자신두.. 남의 눈으로 날 쳐다보고 있을때.. 바람은 불고.. 친구에게.. 궁상 떨기는 싫구.. 그래서.. 화장을 걸치고 진한 루즈도 바르고.. 거리를 나서 본다. 모.. 어쩌자구.. 그러는 거 아니니.. 남자 분들은.. 야한 화장의 여자를 보시더러두.. 욕하지 마세용! 그래두.. 미스티 퍼플은 안 바르는.. Ebby.. //// Thinking of Ebby... and remember her... (0 0) ----------------------------------------------------ooO-(_)-Oo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