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WWW ] in KIDS 글 쓴 이(By): kkokkal () 날 짜 (Date): 1997년05월26일(월) 11시17분44초 KDT 제 목(Title): [Re] [re][RE] 기대 잔뜩, 실망 가득. (바로 글 읽을 때 r을 누르시나요? 저는 spacebar를 누른답니다. 그럼. 이제 그만해. 원래 여자란 바람같은거야. 내 것인줄 알지만 그건 우리 남자들의 착각이야 날 떠나 다른 사람 만나면 언제 그랬냐는듯 또 다른 얼굴로 태어나지. 하지만 너 같은 사람은 그리 흔치않아. 요즘처럼 인스턴트 같은 사랑 이젠 정말 신물이 난다. 사랑, 사랑하고 모두 말하지만 그중에 누가 진짜사랑을 할 수 있겠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