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USA ] in KIDS 글 쓴 이(By): hardlove (yellow) 날 짜 (Date): 2002년 6월 28일 금요일 오전 11시 17분 28초 제 목(Title): Re: 관사쓰기 작문을 하실때 혹은 대화를 할때 관사의 사용법은... "아까 얘기했던 바로 그 xxx" 라고 번역해서 뜻이 통하면 the.. "one of xxx's" 라고 해도 뜻이 통하면 a.. 잘 모르겠으면 그냥 안씀... === 저도 비슷한 방법으로 찍(?)는데요. "a kind of"를 붙여서 어울리면 a를 쓰고 "당신도 알고 나도 알고 있는 바로 그"라는 뜻이되면 the.. 잘 모르겠으면 안 쓰고요. a는 쓰다보면 그럭저럭 맞게 하는 것 같은데 the의 경우는 답답한 경우가 많이 있더라구요. 과연 독자가 내가 말하고 있는 "the something"을 "아까 얘기했던 바로 그 something"이나 "너도 알고 나도 알고 았는 그 something"으로 이해할지에 대한 확신이 없거든요. 예를 들어서 '인터넷'을 'the Internet'이라고 쓰는 것에는 "아까 얘기했던 바로 그 인터넷"이라던지 "너도 알고 나도 알고 있는 바로 그 인터넷"이라는 규칙이 적용된다고 보기 좀 어렵지 않나 싶네요. 그냥 여러가지 영문을 많이 읽고 the가 항상 들어가는 단어를 "the + 단어" 로 한꺼번에 기억하는 방법 외엔 없지 않을까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