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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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SA ] in KIDS
글 쓴 이(By): HellCat (아가남편)
날 짜 (Date): 1999년 10월 30일 토요일 오전 05시 09분 54초
제 목(Title): Re: Fairfax, Virginia



골프장 많습니다.

washington.sidewalk.com 에 가시면 워싱톤 디시 근처에
대한 요긴한 정보가 많구요.

washington.sidewalk.com/GolfGuide 에서
Nothern Virginia 를 보시면 됩니다.

약간 업스케일 코스는 대게 카트값이 포함되었고
카운티 파크에서 운영하는 코스들은 카트값 따로지요.

업스케일 코스들은 조금 비싸서 주중에는 약 50 불 가량
카트 포함 주말에는 60-70 가량 (카트 포함) 이고
카운티에서 운영하는 코스들은 주중에는 30 불 미만
주말에는 30-40 불 사이 입니다 (카트 빼고).

저는 주로 카트 타면 너무 성급하게 치게 되고 오히려
카트를 카트패쓰에 세워 놓고 들어가야 하는 곳이
많아서 구찮아서 가능하면 걷는 곳을 찾아 갑니다.

버지니아에 카운티 코스들도 아주 좋습니다.

제가 뉴욕에 자주 가는데 뉴욕에서 약 100 불 하는 코스들
보다 여기 카운티 코스가 더 괜찮은 것 같더군요.

뉴욕 없스테이트나 뉴욕 뉴저지 근처 코스와 다른 점은
코스가 좀 더 길고 대신 그린이 완전 운동장이라
그린 한쪽 끝에 떨어지느니 차라리 칩샷을 하는 것이
더 나을 경우가 많지요.

불루에서 치면 대게 파4 가 400 야드 넘는 것이 많지요.

그리고 또 간간히 초보자용 코스도 몇개 있습니다.

파 3 짜리 만 있는 코스도 한 서너개 되고

근데 전 아이언 샷 연습좀 할까 해서 한두번 갔다가
볼에 두번 맞을 뻔 했습니다. 그러고 나선 다시는 안갑니다.

몇군데 새로 생긴 곳 중에 유명한 곳은 어거스틴,
그리고 게리 플레이어가 만든 라스베리 폴스,
프레디 커플이 만든 웨스트필즈.
전부 생긴지 얼마 안됩니다.
남쪽으로 한 3-4 시간 가면 퍼블릭으로 PGA 열리는 곳들도
있지요. 윌리엄스 버그 쪽이 또 유명하고 홈스테드라는
관광지의 캐스케이드 코스가 유명합니다.
매릴랜드 쪽에도 얼마전에 PB Dye 가 디자인 한
피비다이 코스가 생겼는데 무지 어렵다고 소문만 듣고
가보지는 못했습니다.
볼티모어 지나서 또 무지 경치좋은 코스가 있다고 하던데요.
그리고 체스피크 베이 다리 건너면 좋은 코스가 또 많이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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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f (t_snddis(KIDS[i].fd, (struct t_call *)NULL) == -1)
    { t_error("날 죽여라!!"); longjmp ((jmp_buf) HELL,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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