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Travel ] in KIDS 글 쓴 이(By): shiny (랑랑) 날 짜 (Date): 2001년 6월 26일 화요일 오후 09시 29분 06초 제 목(Title): 중국여행기 3 저희팀은 첫날 천단공원을 구경하고 천지 극장에서 써커스를 구경했는데요. 천단공원(왕이 제사 지내던곳)에 있던 옥돌같은것들은 사천운남에서 1년씩 걸려서 운반을 했다고 하더군요..겨울엔 얼음위에 올려서 여름엔 나무위에 올려서... 써커스도 볼만했는데요...정말 멋있다..훌륭하다 ...라고 하기엔 정말 너무 심하다~!싶을 때까지 하더군요...--; 하지만 정말 볼만했어요.^^; 한국에도 초청되어서 공연했었다고 하더군요. 인간의 한계가 어디인가 ? 에서 저건 인간의 한계를 뛰어넘는구나~! 할 때가지 하더군요. 저녁식사는 천단공원 후문근방의 '태가촌' 이라는 타이음식점에서 식사를 했는데 생각했던것보다 훨씬 맛있고 서비스도 훌륭했습니다. 아가씨들이 너무 잘해줘서 미안할 정도..^^; 팁으론 10원(우리돈으로는 1630원정도)를 냈는데 아주 고마워하더라구요...^^;(그 작은 돈으로도 고마워 하니깐 주는 사람이 오히려 고마웠어요.) 식사가 끝나고 나면 모든 사람들 손목에 빨간 끈을 묶어주는데 '환영 합니다'란 뜻이라고 하더군요. 접시들도 이가 나간접시가 꽤 많았는데 한족들은 깨진 부위로 복이 들어온다~! 하여 안버리고 쓴다고 하더군요. 중국은 금연이 참 잘되어 있는데요...같이 갔던 팀 아저씨들이 못견뎌 하더라구요...^^; 호텔은 '향천원' 이라는 곳에서 머물렀는데 중국에선 5성급이라고 하더군요.(외국인은 3성이상의 호텔에서 머물러야 하는데 5성이 가장 좋은곳이라고 하더군요... ) 우리나라 특급 호텔만큼은 못해도 정말 깨끗하더군요... 볼트도 150볼트에서부터 250볼트까지 삼각 모양의 콘센트 모양에서부터 110볼트형의 11자 모양의 콘센트, 220모양의 콘센트까지 다 잘 되어있더라구요... 드라이기 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