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Travel ] in KIDS 글 쓴 이(By): James (Reiser) 날 짜 (Date): 1998년 7월 1일 수요일 오후 07시 32분 13초 제 목(Title): 마우이에서 먹은 피자헛과 치즈버거 마우이에서 피자헛의 피자를 먹어보았다. 한국 피자헛과는 달리 personal size pizza를 팔고있었다. 레귤러 사이즈보다 더 작은 pan 형의 미니 피자라고 생각하면된다. 콤비네이션을 시켰는데 맛은 한국의 피자헛과 크게 다를바가 없었으나 재료가 미국꺼니까 약간 더 미국적인 맛이라고나할까... 특이한 점은 치즈가루가 한국은 고운 분말형을 주는데 거기에서는 톱밥같은 모짜렐라 치즈 가루를 준다는 것이고 ( 더 맛이있고 ) 핫소스를 뿌려먹는 대신 고추가루같은 것을 줘서 뿌려먹는다는 것이다. 한국에도 개인형 피자를 팔면 좋을텐데 왜 없을까... 그리고 마우이의 하얏트 리젠시에서 먹어본 치즈버거는 TGIF에서 먹는 햄버거와 대동소이했다. 약간 더 맛이 있다고나 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