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Travel ] in KIDS 글 쓴 이(By): sandra (여름이좋아�) 날 짜 (Date): 1997년03월12일(수) 15시00분15초 KST 제 목(Title): 경주 갔다 왔거든요 지난 주말에 티코타구... 확실히 아무 준비없이 그냥 갔더니만 시간만 버리구 구경은 잘 못했어요. 나중에 준비 잘해서 그리고 사전지식 마니 마니 가지고 다시 가봐야지. 그토록 가고 싶었던 곳이었건만...쩝... 박물관을 갔었구...첨성대는 차로 지나가다 보고 안압지던가는 너무 이뻐보이드만 여기도 그냥 지나치구...불국사에 가서는 입장료가 비싸서 2,500원...돈이 딸려서 못들가구...(깨갱깽)...석굴암은 멀어서 안올라가구... 흑흑...민속촌엔가 가서 사진 몇장 찍구...그리고서는 감포를 갔어요. 바다라도 보자 해서... 좋았죠...갈매기 무진장 많더군요. 사진찍구...오늘 나오는데...히히.. 회 먹구...불국사는 비싸다고 안들가구...돈 다 털어서 회먹었슈... 돌아오는 길은 운전하는 애가 졸면� 안되니까 휴게소마다 다 쉬면서 왔어요. 하루 여행으로는 피곤한 여정이었죠. 하룻밤 자고 싶더만... 다음번엔 1박 2일로 가야징... 다음주엔 안면도 가는디...나 바람났나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