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ToSysop ] in KIDS 글 쓴 이(By): zilch (ionic) 날 짜 (Date): 2007년 10월 11일 목요일 오후 08시 52분 38초 제 목(Title): Re: sysop2 앞. > 또, 시삽으로 지원한 사람들이 있었던 것 같은데 미안한 얘기지만 > 앞으로 10년, 20년, 혹은 그 이상의 시간 동안 변함없는 봉사를 기대하기에는 > 현 시삽진에 비해 상당히 모자라다. 대략 10년동안 현 시삽진의 서비스에 별로 > 불만이 없었는데 무엇 때문에 모험을 하겠나. 적어도 몇몇의 올드 유저들은 > pkp님의 offline에서의 인적사항을 알고 있고 이런 게 결정적인 안전판이 된다. 너무 개인적인 생각이십니다. 그러면, 올드유저이긴 (ionic에서 한번 바꾼 적 있음) 하나 pkp님을 개인적으로 알고 있지 못한 사람들은 그런 안전판을 전혀 갖고 있지 못하다는 말도 성립을 하는 것이군요. (그러면, 몇몇 올드 유저를 제외한 모두) > 극단적으로, 물론 실제로 그런 가능성은 5퍼센트 이하라고 보지만, > 새로운 시삽 지원자가 미게와 동일인 혹은 같은 팀일 수도 있다. 스타워즈처럼. > 그런데 이런 걸 온라인에서는 확인할 수 없다. > 물론 토론하는 거야 얼마든지 할 수 있겠지만 시삽을 신임한다든가 선거로 > 뽑자는 것은 자신의 권리를 넘어서는 것을 요구하는 거다. 현 시삽이 그 권리를 > 넘겨준다면 모르겠지만. 굳이 그런 체제를 만들고 싶으면 그런 사람들끼리 > 다른 곳에 제 2의 키즈를 만들면 될 것이다. 예전에 그런 시도들이 있었기도 하고. ... 이런 글로 누군가를 설득하려고 하신 것은 아니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