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ToSysop ] in KIDS 글 쓴 이(By): inxs (★엄친아★) 날 짜 (Date): 2007년 10월 11일 목요일 오후 01시 29분 32초 제 목(Title): Re: sysop2 앞. > inxs님 등 나서서 시삽의 그 힘든 격무를 떠맡겠다고 나선 분들이 > 있었습니다. 시삽 등의 대응은 "노 코멘트"아니었습니까? 과연 inxs님이 > 손하나 안대고 자기 좋은 거 다 챙기려는유저인가요? inxs님이 진지하게 제안했다고는 생각이 안 들어요. > 또한 이 보드의 몇몇 분들이 현재 sysop2의 여러 조치에 반대하는 것이 > 단순히 자기에게 이득이 되기 때문에 그런 것이라고 생각하시나요? > 근거는 무엇이죠? 제가 보기에는 자기가 생각하는 정의에 합치되기에 > 주장하는 분들이 더 많아 보입니다. ________ 내가 보대 제도등을 하면 내가 보대 맡는다고 안 그랬3? 글고 내가 컴 잘 아는 사람이 도와주면 시삽 하겠다는 글도 안 봤3? 그런데 그런 글들에 대해서 시삽은 '노 코멘트' 였다는 거지 그런 것은 무시하고 키즈넘들은 이런 넘들이다라고 일반화하고 얘기를 하3? 난 미게 지롤하는데 시삽이 아무 반응 안하니깐 내가 직접 해보겠다고 시켜만 달라고 한 사람이거든?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