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ToSysop ] in KIDS 글 쓴 이(By): aizoa (우소) 날 짜 (Date): 2007년 10월 10일 수요일 오후 09시 53분 08초 제 목(Title): Re: sysop2 앞. zeo님 쓰시길... >손하나 안대고 자기 좋은 거 다 챙기려는 유저들. inxs님 등 나서서 시삽의 그 힘든 격무를 떠맡겠다고 나선 분들이 있었습니다. 시삽 등의 대응은 "노 코멘트"아니었습니까? 과연 inxs님이 손하나 안대고 자기 좋은 거 다 챙기려는유저인가요? 또한 이 보드의 몇몇 분들이 현재 sysop2의 여러 조치에 반대하는 것이 단순히 자기에게 이득이 되기 때문에 그런 것이라고 생각하시나요? 근거는 무엇이죠? 제가 보기에는 자기가 생각하는 정의에 합치되기에 주장하는 분들이 더 많아 보입니다. >개중에는 특별한 이유인 게 뻔한 상태에서 글이 지워진 걸 가지고 언제라도 >임의의 유저 글이 삭제될 수 있다고 뻥튀겨 생각하는 과대망상 계열 >극단주의자에서부터, 특별한 이유. 전혀 설명 없군요. 저는 수년간 20살 전후의 청년들을 상담하고 심리적 문제나 가정의 뮰�제를 해결하기 위한 활동을 해왔습니다. 하래님에게 어떤 고통이 있었던 것은 사실이지만 키즈 글 삭제 조치가 성인에 가까운 그분에게 필요하며 의미있는 행동이었다는 점을 시삽은 어떻게 입증할지 궁금합니다. 하래님의 글에 의하면 안수기도를 하는 부모가 어떻게 하래님을 잘 돌볼 수 있을지 걱정됩니다. >밝히기 곤란한 게 뻔한 프라이버시 관련 문제를 집요하게 >알려고 하는 알권리 지상주의 이 문제가 어째서 프라이버시 문제로 한정되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키즈에 하래님의 프라이버시를 침해할 정보가 노출되거나 하래님 혹은 믿을만한 대리인이 이것을 주장한 것인지요? >파파라치 혈통, 특정인들의 관계를 자기 멋대로 >짜맞추면서 좋아하는 음모론자 등등이 존재함... 최소한의 정보도 주어지지 않으니 음모론이 있을 뿐입니다. 지금은 바뀌었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키즈 첫 화면에 캐치프레이즈가 있지 않았습니까? "키즈는 열린 사람들의 공동체 입니다" 이 공동체에서 전제적 권한(삭제)을 가진 운영자의 원칙도 확인할 수 없다면 어떻게 열린 공동체일 수 있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