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ToSysop ] in KIDS 글 쓴 이(By): zilch (_) 날 짜 (Date): 2007년 10월 9일 화요일 오후 10시 37분 06초 제 목(Title): Re: sysop2 앞. >키즈의 (일부) 유저들이 원하는 건 시삽이 아니라 따까리죠. 자원봉사 따까리. 예, 자원봉사 따까리를 종신으로 하는 것은 너무 불행하니까, 1년 혹은 2년마다 번갈아서 하도록 하면 좋겠습니다. 혹시 현 시삽께서 부담이 너무 커서 잠적해버리셨을 수도 있으니.. > 손하나 안대고 자기 좋은 거 다 챙기려는 유저들. 일단 저는 따까리 선출이 있으면 따까리의 따까리 정도는 할 각오를 하고 덤벼들었습니다. 분위기를 보아하니 잘 될 것 같지는 않지만.. >>시삽이 있어도 문제 없어도 문제군요. 제 판단에 현재 시삽은 잠적하셨습니다. 원래는 sysop2님이 책임질 부분이 아닌데, 모든 비난을 감수하고 있으며, 키즈를 말하자면 왕정도 공화정도 섭정도 아닌 정말 희한한 형태로 아슬아슬하게 굴러가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폭정이 됐든 중우정이 됐든 간단한 원칙이라도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