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ToSysop ] in KIDS 글 쓴 이(By): child (:: 아리 ::) 날 짜 (Date): 2003년 3월 20일 목요일 오전 02시 15분 58초 제 목(Title): 제가 보는 키즈 어차피 '키즈란 무엇인가?','키즈는 뭐하는 곳인가?' 에 대한 합의가 존재하지 않으므로 그냥 제가 바라는 키즈를 말해보겠습니다. ( 그냥 떠오르는 데로 마구 쓰는 것이며, 필요하면 업데이트할 겁니다.^^) 1. 아무런 제재가 없는, 일반 사회의 상식과 도덕이 통하지 않는, 자기 맘대로의 공간이었으면 좋겠습니다. 2. 욕지꺼리 하는 삼식이 같은 또라이는 어찌하느냐....그냥 쌩깝니다. 그래야만 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냥 제 경우에는 꼴보기 싫은 것 들은 안 봅니다. 좀 더 덧붙이자면 삼식이 글도 안 보죠. 3. 그리고 쌩까서 안될 크나큰 상황이면 사이버 112를 쓰죠. 4. 삼식이는 하는 짓으로 평가할 때 쓰레기에 가까운 개종자라고 봅니다만 키즈차원에서 제재는 어색하게 느껴집니다. Roux님의 표현을 빌면 민사소송감이긴 한데 형사소송감은 아니다 정도일까요? 5. 키즈는 멋진 사람들의 괜찮은 동네가 아니라, 삼식이 및 JJJ 의 모씨 등등 말도 안되는 헛소리를 지껄여서 많은 이들을 피곤하게 만드는 꼴통들이 넘쳐나고 그 넘들 갈구고 쌈질하는 곳이었으면 좋겠습니다. 6. 거친 야생의 공간이라고 표현해도 좋겠네요. 살아남기 위해서는 강해지거나(?) 취향이 안 맞아서 다른 공간으로 가야만하는, 별 거지 같은 것들이 다 득실대는 미친 공간. 오늘은 이 정도로...^^; 어쨌든 저런 식으로 생각하므로 키즈 차원의 제재에 반대하며 사이버 112를 지지하는 것입니다. 난 끊임없이 누군가를 찾는다. metheus@iname.com 내가 누구인지도 모른 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