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ToSysop ] in KIDS 글 쓴 이(By): outsider (하얀까마귀) 날 짜 (Date): 2003년 3월 19일 수요일 오후 02시 10분 24초 제 목(Title): Re: 발언의 자유에대한 짧은 생각 삼식아, 너 내 생각보다 훨씬 더 쪼다였구나. 쪼끔 실망인걸? 아무리 꼭지가 돌았어도 적하고 아군하고 중립은 좀 구분하고 쏴라. 네가 실제로 고발을 했든 안했든 접수되든 안되든 "너희들 다 고발할껴"라고 부르짖었을때 넌 다른 모든 사람들한테 병신으로 낙인찍히게 된거야. 나 원 참, 초등학교때 '선생님한테 이를거야!' 징징징이 이런 버젼으로 컴백하다니. 그건 그렇고 삼식이 닭짓에도 불구하고 제 지론은 변함이 없어요. 욕지거리 정도로 시삽 엉덩이가 들썩들썩 해질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정도갖고 키즈의 독립성이 어떻고 존폐가 어떻고 하는 이야기가 나오는게 사실 어불성설이라고 봅니다. -- 빛이 어둠이고, 어둠이 빛이라면 @< 달은 커다란 검은 구멍일테고 //) 까마귀 날개는 은빛처럼 반짝이리. `//<_ 하얀까마귀 그리고 내 사랑 그대는 죄악처럼 어두우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