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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oSysop ] in KIDS
글 쓴 이(By): adel ()
날 짜 (Date): 2003년 3월 19일 수요일 오후 01시 01분 04초
제 목(Title): 지긋 지긋한 삼식이의 변명


삼식이의 주장은 설득력이 없다.

삼식이의 표현을 그대로 빌어서,

집에서 하는일도 없이 빈둥빈둥 노는 밥버러지에다

멍청한 대가리를 가진 전업주부인 "보지달린 기생충"들이

사회 빈대인 주제에 밥만 축내지 말고 집에서 인형 눈깔이나 붙이든지

밖에 나가서 번데기나 팔라는 식으로

심심하면 욕설이 난무한 비아냥 거리는 글을 올려놓고

막무가내로 의사새끼씨발놈들 죽창으로 찢어 죽이자 식의 글을

도배하고 특정인을 의사이기 때문에 쫓아다니면서 인신공격적 표현을

서슴치 않는 글에서 무슨 생명의 고귀함이니 의료정책의

문제점 비판이라는 대의명분을 찾을수 있다고 생각하나.

스스로도 가장 증오한다고 밝힌 전업주부와 의사관련 글들은

개인적인 열등감과 욕구불만을 게시판을 통해

풀려는 상대에 대한 배려가 전혀 없는 몰상식한 글들이 대부분이었고

한마디로 명분을 위해 어쩔수 없이 욕을 하는게 아니라

욕하고 싶어서 어설픈 명분을 갖다 붙여서 합리화시키는 격이고

영계 따 먹은 얘기, 단란가서 논 얘기를 

공공 게시판에 버젓이 올려 왔던 사람이,

의료파업때 얼마나 많은 사람이 피해를 입었는지 아냐는식의

과대망상적 소영웅주의에 입각한 논점 이탈식 변명과

이번 일 조차 지하철 참사 유가족이 애매한 지하철 직원중 하나가

단란주점가서 철딱서니 없이 술마시고 놀아서 삿대질 한 정도로

자신의 행동을 정당화 시킬수 있다고 믿는거 보니 지겹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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