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AMU ] in KIDS 글 쓴 이(By): hshim (맨땅에헤딩맧) 날 짜 (Date): 1997년09월09일(화) 12시59분34초 ROK 제 목(Title): 젠장.. Shiner Bock 맥주 한상자를 샀는데 한 병이 깨져있다. 병맥주는 이게 문제라니까. 근데 생각해보니까, 여태껏 병맥주 많이도 샀건만 깨진 적은 이게 처음이다. 역시 동네 맥주회사라사 그런 모양이다. 바꾸러 갈까 생각하다가, 늦은 밤에 그거 바꾸러 가느니 그냥 한 병 버린 셈 치는게 더 이익일 것 같아서 참았다. 다시는 샤이너박 사나 봐라. 滄浪之水淸兮, 可以濯吾纓; 滄浪之水濁兮, 可以濯吾足.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