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AMU ] in KIDS 글 쓴 이(By): hshim (맨땅에헤딩맧) 날 짜 (Date): 1997년09월07일(일) 16시32분01초 ROK 제 목(Title): 돈 벌었다 우리 과 사람들 모여서 맥주나 한잔 하다가 84학번 선배의 끈질긴 주장으로 한 판 벌이게 되었다. 나머지 사람들은 첨에는 그리 내켜하지 않았지만 뭐, 하다 보면 빠지는 거니까. :) 소소하게 쳤는데, 중반 이후 꾸준히 패를 쥔 나의 승리. 20불씩 판돈 갖고 시작한 판에서 40불 따다 월요일에 전부 모아서 점심 사기로 했으니 본전이나 남기면 다행이지만. 滄浪之水淸兮, 可以濯吾纓; 滄浪之水濁兮, 可以濯吾足.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