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쓴 이(By): iachoi (이나.) 날 짜 (Date): 1993년06월06일(일) 06시16분39초 KST 제 목(Title): 드디어..모든 사실을 아랐습니다. � 아.. 이 황당함. 드디어 모든걸 알았습니다. 저는 게스트분이 말씀하신 그 친구분이 누군지 알구 있습니다. 전에도 이름은 들었던..제후배로부터 누차 얘기를 들었던 사람이란걸 알았습니다. 그런데 너무나 황당하구 안타깝군요.. 정말로 오랜만에 키즈에 들어온 우리의 그 문제 후배가.. 이 보드를 읽다가 갑자기 울음을 터뜨렸습니다.. 범인이 자기 인거 같다고... 하지만.... 그때 그후배는 정말 너무나 바빴다고 하더군요... 하지만...그래도 여기가 중요합니다.. 토크를 받았습니다..분명히.... 그때..[checking caller's invitaion machine] 이러류의 메시지와 함께 토크가 연결이 안되었다고 하는구요.. 세상에..이런 비극적인..일이.. 게스트의 친구분...아니..포스팅한 게스트분.. 게스트의 친구분...아니..포스팅한 게스트분.. 우리 후배가 그럴 후배가 아니예요.. 저나 여기 다른 사람들한테 가끔 얘기 할 정도로 재미있게 지내는 줄 알았는데... 그 한번의 네트상의 문제로 그렇게 가버리면 어떻해요 ? 빨리...얼른 하루속히 아이디 찾아요... 우리 후배가 심한 자책감에 어찌 할 바를 모르고 있네요.. 그 후배도 프로젝트에 머에..바쁜 후배랍니다.. 그런데 이후로 잘 지낼수 있을까 ?? 상대가 바쁜줄도 모르고 토크를 보냈고, 또 그 상대는 바쁘지만 그래도 할 수 없이 받았다는 느낌이 앞의 글에서 전해오는데... 잘 지낼수 있기를 선배된 입장에서 바랍니다. 지금도 그 후배 옆에서 심한 충격으로 드러 누었어요.. 하지만..역시..그게 오해였다는이 밝혀져서 참으로 깨끄산 아침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