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쓴 이(By): lovely (이강은) 날 짜 (Date): 1993년05월13일(목) 06시25분03초 KDT 제 목(Title): 네가 내 가슴에 없는 날 친구야! 우리가 꿈이 무엇인가를 알았을때, 하늘의 수 많ㅎ은 별들이 빛나는 이유를 알고 싶었지. 그때마다 우리들 마음속에 꽃으로 피어나더니 아이들의 비누방울 마냥 크고 작게 하늘로 하늘로 퍼져 나갔다. 친구야! 우리들의 꿈이 현실이 되었을때, 커다랗게 웃었지. 우리들의 꿈이 산산이 깨져버렸을때, 얼싸앉고 울었다. 욕심없던 날 우리들의 꿈은 하나였지. 친구야! 너를 부른다. 네가 내 가슴에 없는 날은 이 세상에 아무것도 없었다. -네가 내 가슴에 없는 날은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