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이 되었다.
9월을 시작하면서 일정표를 잡았을 때, 이 빡빡한 것을 어찌할까.. 싶었는데..
역시나 결과를 두고 보니 남은 것들이 많다.
미련하게 일하는 것보다는 지혜있게 일을 하고 싶은데,
그 지혜라는 것을 만들어내는 과정도 쉽진 않나보다.
이것도 다년간의 경험에서 나오는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것일텐데..
그래도 뭔가 일을 하면서 이 정도 일이면 어느 정도 시간이 걸리겠다라는
가늠이라도 할 수 있으니 다행이다.
어제와 오늘은 하루 차이인데
9월과 10월이라는 생각을 하니
뭔가 큰 차이가 있는 듯 싶다.
생각의 차이일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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