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tanford ] in KIDS 글 쓴 이(By): jwshin (아뿔사) 날 짜 (Date): 1998년 10월 22일 목요일 오전 08시 52분 12초 제 목(Title): Re: 오빠/아저씨/선배님..?? 그리고 뒷이야� 아뿔사의 호칭 순위(여자- 후배-가 부르는 경우..., 남자 후배는 안키움..아무케나 불러도 전혀 상관하지 않음) 1. "오빠": 캬아~~ 여동생이 없는 관계로 이거 무지하게 선호함. 대학교 2학년때 그동안 가뭄에 콩나듯 나가던 연합서클에 새로운 신입생이 왔단 말 듯고는 나가서 왠 여자후배가 "오빠" 라고 해서 정신이 몽롱했었음. 물론 그 이후론 서클에서 살았음. 2. "**씨": 음...가끔 나이가 나보다 어려도 서로 존대말을 하게 되는 경우에는 이 호칭을 듣게 되는데...별로 나쁘지 않더라구요. ... 3. "선배", "형": 음...기냥 참고 들어줄만한 호칭들. 4. "아저씨": 음...참기 도 힘들지.. 전자과의김*영 양이 가끔 이렇게 부르는 경향이 있는데... 5. "총각~": 이렇게 불리우면 거의 입에서 불나온다. 캬오~~~ 6. "형씨": 내가 무슨 공사판에서 일하는 노가다냐? 형씨가 뭐다냐... 그 밖에 불리우고 싶은 호칭들... 1. "여보": 캬아~ 이거 언제나 들어볼라나. 새파랗게 젊다는게 한밑천인데, 째째하게 굴지 말고 가슴을 쫘~악 펴라~ - 아뿔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