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portsLeisure ] in KIDS 글 쓴 이(By): edel (자유비행) 날 짜 (Date): 1998년 7월 8일 수요일 오후 07시 10분 51초 제 목(Title): 게임은 진정 즐기는 자에게 복을 준다. 난 이런 말을 하고 싶다. 스포츠는 즐기는 사람들의 몫이라고.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즐기면 그만인것을.. 그럼 자연히 잘 하게 된다. 미치도록 즐겨야 한다. 집착일수도 있지만.. 난 요즘 MTB의 월리라는 기술을 못해서 안달리다. 어제 저녁 야산에서 시도하다 자빠졌다. ... 오늘 비오는 길가에서 시도하다 또 자빠졌다.. 비가와서 많이 미끄러웠기 때문에.. 그러나 아직 내 중심이 정확하지 못하다. 언제 성공할수 있을지.. .. 어쨌던 스포츠는 미치면 재미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