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portsLeisure ] in KIDS 글 쓴 이(By): 머큐리 (mercury) 날 짜 (Date): 1998년 7월 7일 화요일 오후 04시 21분 50초 제 목(Title): Re: 박세리 인터뷰 박세리 선수 골프는 잘하지만 정말 이런 엉터리 영어는 조형기 이후 처음이군요. 지독한 연습벌레이기땜에 미국 이민갔을때도 영어 공부도 제대로 못하구 골프장만 다녔나 보네요. (미국에 몇년 살았나??????) 토너먼트를 메이저루 두개나 따낸건 경이로운 기록이지만 낸시 로페스와 같은 카리스마를 기를려면 영어를 편안하게 구사할수 있도록 노력하는것도 필요할것 같습니다. 물론 지금도 경기중 포카페이스 내는 모습은 호감을 가지기 충분하지만 계속 되면 잼없을것 같기도 하네요. 미국아이들도 그쪽 분위기에 적응하는 모습보면 좋아할꺼구. 우리 나라 사람들도 유창하게 1등하구나서 멋진 인터뷰 하는 모습을 보고 싶습니다. 박세리 선수는 일등은 많이 할꺼니까 이제 영어만 잘하면 됩니다. 문장안에 " like 나 you know 만 없애도 훨씬 낳을텐데... " 박세리가 전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선수가 되길 바라면서 한마디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