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rtsLeisure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목록][이 전][다 음]
[ SportsLeisure ] in KIDS
글 쓴 이(By): whiz (<아직도꿈>)
날 짜 (Date): 1998년 7월  3일 금요일 오후 07시 47분 48초
제 목(Title): Re: 파 5 에서 홀인원?


알바트로스는
건국이래 우리나라에서 모두 두 번밖에 나오지 않았습니다.

흔히들 농담으로 하는 말이,
로빈훗의 두번째 화살이 첫번째 화살을 궤뚫을 확률에 맞먹는다는 것이
알바트로스인데요.

음.

95년 7월 샤운 린치(33)라는 영국인이
엑스터의 테인밸리 골프클럽 17번홀 파 5홀 (4백 53m)에서
3번 아이언으로 홀인원을 했다는 군요.
<== 1997년 5월 23일자 조선일보

이런. 이런.
더 황당한 기록도 있군요.
64년 연속 알바트로스 기록도 있군요.
둘 다 파 4홀에서 홀인원으로 따낸 기록입니다.

맛이 가는데요.

--
그대 아직도 꿈꾸는가.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 목록][이 전][다 음]
키 즈 는 열 린 사 람 들 의 모 임 입 니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