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portsLeisure ] in KIDS 글 쓴 이(By): edel (자유비행) 날 짜 (Date): 1998년 6월 23일 화요일 오전 09시 12분 43초 제 목(Title): Re: [한겨례] 차감독 인터뷰 기대해봅시다. 아직은 우리가 결과를 평가한다는 자체가 말이 안되지요. 그가 처음 우리나라 축구 대표팀의 지휘봉을 잡았을때, 너가 잡을려고 했습니까? 힘들다. 힘들거다. 그러나 그는 잘 했습니다. 지금 조금 못했다고 해서 .. 그를 나무랄순 없지요. 분명히 못한것은 확실한게 그게 모두 감독의 책임만은 아닐겁니다. 책임을 질려면 더 근본적인 책임을 질 부분들이 더 많지 않을까요? 좀더 근본적인 대책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먼 뒤를 위해서. 2002년을 위해서라.. 그건 너무 바보같은 말이죠. 2002년에 겨우 1승 내지는 16강 진출이 가능할지도. 그러나 그보다 더 먼 미래에 우리나라 각 동마다 있는 각 하교마다 있는 조기 축구회.. 기타. 여러 축구회등을 어떻게 사회축구로 체계적으로 만들것인가? 어떻게 키울것인가? 먼 미래를 보고 이야기 합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