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portsLeisure ] in KIDS 글 쓴 이(By): SapJil (삽질하냐?) 날 짜 (Date): 1998년 6월 17일 수요일 오전 04시 02분 07초 제 목(Title): 차감독에 얽힌비밀. 대표선수사이에는 공공연히 감독이 둘이다. 한명은 차 감독이고 한명은 오감독. 오감독은 바로 차감독의 부인이다. 오감독은 김도훈을 매우 총애한다. 왜?? 바로 차범근축구교실의 1기출신이기 때문이지. 이를 바탕으로 사업을 하려는 오감독은 김도훈을 이번에 팍팍밀었다. 그래야 지금 차감독이 돈내서 브라질에 유학간 5명의 어린이들 본전도 빠지니까.... 차감독은 이번에 우리가 멕시코 학실히 이기는줄 알고 그저 오감독을 말을 따랏다던데. 최용수는 성격고쳐야 축구하지.. 김도훈은 볼을 잘차야 축구하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