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portsLeisure ] in KIDS 글 쓴 이(By): pkhcjc (로드맨) 날 짜 (Date): 1998년 6월 16일 화요일 오후 09시 14분 39초 제 목(Title): 바보 하석주 어휴~~~```하 석 주... 바보 바보 바밥 보 .. 빙신.. 쪼오다.. 멍텅구리.. 더 이상 할 말이 없군요. 머니머니 해두 하석주가 말아 먹은 건 확실 합니다. 차범근 경질이란 우려하던 말이 나오기 시작은 했습니다만 차 감독의 김도훈 작전은 제 개인 적으로는 상당히 잘 되었다고 봅니다. 하석주의 퇴장까지는 김도훈ㄴ 뿐만 아니라 모든 선수들이 정말 역대 최선의 경기를ㄹㄹ 펼치고 있었습니다. 차 감독의 작전이 잘 들어 맞고 있었고 게다가 한 골을 먼저 선취한 쾌거 까지 우리는 이룩했다고 봅니다. 그러나.. 바보 같은 하석주때문에 우리는 어쩔수 없이 지게 된 겁니다. 솔직히 울 나라 선수들의 태클은ㄴ 그 전의 월드컵을 보든 국내 경기를 보든 모든 사람들이 걱정할 만큼 큰 변수인 것은ㄴ 틀림없는 사실 이었습니다. 이번 월드컵이 시작 되기 전부터 요주의 몇명이 걱정되더군요.. 특히 이 민성, 수비는 잘 하지만 걱정이 앞섭니다. 하지만 엉뚱하게 하 석주가 ... 그 날 컨디션은 이 하석주가 제일 좋게 보았습니다. 몬가 오늘 해 내겠구나.. 했는데 .. 그의 특유의 왼발 슛이 월드컵에서 터질 줄이야.. 그러면 뭐합니까.. 자신도 관중석으로 날아가 버렸는데.. 책임을 구지 따지자면 첫째는 하석주.. 둘째는 차 감독이라고 전 생각합니다. 이런ㄴ 일이 발생한 것은 차 감독의 전 적인 책임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백태클 강화에 대한 대처를 차감독은ㄴ 선수들에게 인식을 안 시켰을 리는 없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