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portsLeisure ] in KIDS 글 쓴 이(By): moondy (문디자슥..) 날 짜 (Date): 1998년 6월 12일 금요일 오전 08시 58분 40초 제 목(Title): Re: 바죠.... 어제 바죠가 페널티킥을 성공시키고 나서 그 표정... 옆에서 무지 무지 좋아하는 동료들과 너무나 대조적이었습니다. 혹시 이런 생각을 하지 않았을까요 ? '휴~~ x될뻔 했다.' 근데 위에 누가 그러셨지만... 어젠 바죠가 없었으면 이탈리아가 완전히 지는 게임이었습니다. 거의 완벽한 찬스를 만들어 주는 바죠... (일껏 만들어 주니까 누워있는 골키퍼한테 갖다 바치는 이탈리아...) 또 거의 완벽하게 페널티 지역에서 핸드링을 유도하는 바죠... 이탈리아 선수들 중 거의 혼자서 제 몫을 해내더군요. 근데 어제 그 심판 진짜 심판 맞아요 ? (무늬만 심판 아니예요... -_-;;) .문디자슥..........................................안 짤렸구나.........^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