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portsLeisure ] in KIDS 글 쓴 이(By): snuiwa (+=큰바우=-) 날 짜 (Date): 1998년 5월 26일 화요일 오후 01시 47분 54초 제 목(Title): 외국언론이 본 한국축구 전망 '아시아 얼굴 일간스포츠(DS) 한국일보사 기사분류: 14. 축구/월드컵 기사일자: 98/05/25 제 목: 외국언론이 본 한국축구 전망 '아시아 얼굴'16강 희 � '다음 대회 개최국으로서 아시아 축구의 위상을 높일 수 있을 것인가.' 프랑스월드컵 개막을 보름 앞둔 현재 외국 언론들도 '한국의 본선 첫 승 및 16강 진출 목표'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총 5차례, 지난 86년 멕시코 대회부터 4연속 본선 마당을 밟는 한국이 이번에는 역대 어느 대회보다 좋은 성적을 내리라는 전망과 강호들이 몰린 E조에서 고전을 면치 못할 것이라는 예상이 엇갈리고 있지만 전반적으로 후한 평가를 내리고 있다. 세계 4대 통신중 하나인 로이터는 최근 차범근 감독의 말을 인용, "한국이 아시아 축구의 체면을 살리기 위해 반드시 16강에 진출한다는 목표를 세웠다"는 내용의 기사를 타전했다. 로이터는 신세대 스타 최용수와 노련미를 갖춘 황선홍이 강한 투톱 라인을 형성했다고 분석한뒤 "아시아 최고의 리베로로 꼽히는 홍명보가 효율적으로 수비를 이끈다면 16강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영국에서 발행되는 세계적인 축구 전문지 <월드 사커>는 본선 진출 32개국을 소개한 특집에서 '2002년 대회 공동개최국으로서의 자부심을 안고 프랑스에 간다'는 제목으로 한국을 소개했다. <월드 사커>는 "아직 아시아와 유럽 축구의 수준은 크게 좁혀지지 않았지만 한국은 독일에서 활약했던 차범근 감독이 지휘봉을 잡고 있고 해외진출 선수들이 많아 경험과 전술 운용면에서 큰 발전을 이뤘다"고 희망적인 전망을 비쳤다. 또한 이번 대회 개최국 프랑스의 스포츠 전문지 <르 스포르>는 한국이 차기 대회 개최국으로서 '심리적 상승세'를 타고 있다고 분석한 뒤 최근 하향세가 뚜렷한 멕시코 벨기에를 제압하고 16강에 오를 가능성이 높다고 보도했다. 한편 AP통신은 한국이 젊은 선수들을 많이 기용하는등 세대 교체에 성공했지만 E조에는 네덜란드 벨기에 멕시코 등 어느 하나 만만한 팀이 없어 힘겨운 경기를 갖게 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또 미국 일간지 <USA 투데이>도 "강호들과 같은 조여서 16강 진출을 기대하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고 부정적인 전망을 내린뒤 벨기에가 멕시코를 꺾고 네덜란드와 함께 2라운드에 오를 것이라고 분석했다. 16강 진출에 대한 전망이 엇갈리는 가운데도 외신들은 공통적으로 한국을 '아시아 축구의 얼굴'로 여겨 이번 대회서의 성적에 지대한 관심을 표하고 있다. [최승진 기자] 최근 외국 언론에서도 한국의 월드컵 첫 16강 진출 여부에 주목하고 있다. 사진은 외신이 공통적으로 한국 최고의 스타로 꼽은 최용수(가운데 )가 자메이카와의 평가전에서 활약하는 모습. <<박찬호.선동렬.이종범... 일간스포츠 프로야구 속보 *700-6188로 들을수 있습니다>> ♡ ♥ ♡ ♥ ♡ 높이 나는 기러기가 사랑을 찾는다~! ♥ ♡ ♥ ♡ ♥ _ / . _ E-mail: snuiwa@hanmail.net |_| _ __ snuiwa@yahoo.com (^_^) _ ___ snuiwa@eyeb.net />@<\ ---=@+=(#######)_____ Tel: 016-207-458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