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portsLeisure ] in KIDS 글 쓴 이(By): pictor (홍헌수) 날 짜 (Date): 1998년 5월 13일 수요일 오전 12시 03분 46초 제 목(Title): Re: 야구에서 몸싸움과 인간성이 무슨관� 그냥 해보는 소리인데, 박재홍은 타구에 자신이 맞자, 방망이를 땅바닥에 내던져버리고, 그다음엔 헬멧을 벗어 땅바닥에 내팽개쳐버리고는 김경원에게 다가갔습니다. 제 생각엔 김경원과 한바탕싸울려면 방망이를 휘둘르며 좀더 따른 속도로 다가가야 했으며 헬멧을 자신의 머리를 보호하는 도구이니 만큼 절대로 벗어 던지지 말아야 했으며 또 방망이는 김경원을 훨씬 더 쫄게 만들 수 있으므로 방망이를 땅바닥에 던지지 말아야 했습니다. 박재홍이가 자신의 창과 방패를 모두 땅바닥에 던져 버리는 것이 이상해서 적어 보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