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portsLeisure ] in KIDS 글 쓴 이(By): Nevido (될데로되라) 날 짜 (Date): 1998년 5월 12일 화요일 오후 02시 56분 34초 제 목(Title): Re: 야구에서 몸싸움과 인간성이 무슨관� 일요일의 현대-오비전에선 박재홍 좀 열받을 만 했지요. 팔꿈치에 맞고 벤치지키다 대타로 들어갔는데 또 팔꿈치에 맞았으니까요. 패싸움으로 안번졌으니 다행이죠. 왜 우리는 성공하려고 그처럼 필사적으로 서두르며 일을 추진하는 것일까? 어떤사람이 자기또래와 보조를 맞추지 않는다면, 그것은 그가 그들과는 다른 고수의 북소리를 듣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그가 남과 보조를 맞추기 위해 자신의 봄을 여름으로 바꿔야 한단 말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