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portsLeisure ] in KIDS 글 쓴 이(By): gould (그럴까?) 날 짜 (Date): 1998년 4월 21일 화요일 오후 07시 52분 20초 제 목(Title): 연세대 농구..... 사실 서장훈과 이상민을 제외하고 최근 연세대가 고교랭킹 상위 선수들을 스카웃 하지 못했다고 생각하는데요... 실제로 상위랭킹의 선수들은 고대-중대-경희-한양대가 더 많이 데려간 것으로 생각합니다. 고려대의 대부분 선수들은 고교랭킹 1,2위를 다투던 선수들이고 경희대의 강혁이나 김성철같은 선수도 그렇고 중대의 조 우현선수는 조상현/동현 형제보다 훨씬 나은 평가를 받았었고 실제 몇년전 청소년 대회에서 더 큰 활약을 했었고요... 연세대 농구는 스타급 선수들을 데려와서 명맥을 유지한 것이 아니라 최 감독에 의해 만들어져 왔다고 봐야 할 것 같은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