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portsLeisure ] in KIDS 글 쓴 이(By): agasi (단물총각) 날 짜 (Date): 1998년04월02일(목) 22시51분12초 ROK 제 목(Title): 쪽발이 보드 번역판 II 잼있네요....^^; 일본게시판 번역 2탄~ 카데나치오- 한국전에 대해 또.. 그라운드가 형편없었다. 그정도로 잔디가 형편없는 국제시합은 드문듯. (번역자 주 : 이새끼 모야...제일 아픈데를 찌르네...얍씰한 XX) 데스피사로---한일전을 보고 유자와는 안되겠더군..후반 서서히 좋아지기는 했지만 거의 좋은 곳이 없었다,, 긴장했던 것일까>? 맨마크를 하는 한국에 대항하는 패스워크의 일본이 절대적으로 불리. 오카다 감독의 최대 미스는 이하라의 백업을 생각해 두지 않았다는것. 로로-오노 잘했다. 황폐한 그라운드치고는 오노 그런대로 잘했다고 생각해. 드 리블 돌파나 패스도 되었고....역시 a레벨의 경기란 자기가 볼을 잡으러 가지 않으면볼을 뺏기는군요 곤지.... 우리 모두 흥분안하는 편이이득. 이럴때일 수록 침착이 필요함으로..누구를 매도한다는 것은 언어도단. 대표에게 달걀을 던졌던 놈들이나 똑같으니까. 시간이 없기는 하지만 월드컵은 아니다.친선시합에 지나지 않는다는 것을 명심할것, 와자.. 한국 축구는 세계에 대항하는 수단으로 속도와 강함을 추구하여 왔다. 지금도 그것은 조금도 변하지 않았다. 하지만 그것이 세계에 통용되지 않았다는 것은 지금까지의 한국의 월드컵 성적이 증명한다. 가모슈 감독은 한국식 축구가 당면한 문제를 회피할려고 아주 조직적인 전술을 건축해 올렸다. 프레싱에 의한 높은 위치에서의 볼 획득, 사이드에의 빠른 전개, 그리고 중앙에의크로스... 이 시스템 축구는 강호국을 몇번인가 놀래켰고, 그리고 오래된 스타일의 게임메이커의 필요성을 의문시 만들어버렸다. 몇개인가의 차점을 노출시키더라도 한국과는 다른 일본이 가야할 길의 하나를 이 가모슈 감독은 보여준것이다. 하지만 아시아컵의 실패에서 이 전술이 가지는 몇개인가의 약점은 치명적으로 여겨지게 되어, 가모슈는 그것을 변경하는 작업에 매달렸다. 결과적으로 그것은 일본이 가야할 길을 헤메게 만들었으면서 월드컵 아시아 예선 도중의 경질로 이어졌다. 그 뒤에 감독으로 취임한것이 오카다였다. 오카다는 가모슈의 전술을 답습,보다 공격적인 방향으로 수정해 가는것처럼 보였다. 그리고 일본의 월드컵 첫출전은 그 결과처럼 생각되어 졌다. 이전에 가모슈가 행한 구정에의한 실패를 회피해 가는 것처럼 보이면서 실은 가모슈의 모던 사카를 전술 레벨에서 퇴보시키는 것으로,,,하나의 강한 게임메이커를 중심으로 두는것에 의해....서이다. 물론 축구에 있어서 강약은 전술 레벨에서 말해지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우리들은 알고 있다. 육체 능력이 강한 나카다도 스피드가 있는 오카노도 바람직하기는 하다..하지만 일본 축구가 가야할 길이 그것으로 좋은 것일까> 신체능력에 있어서의 강함과 빠름,,,그것은 월드컵에서 1승도 못올린 한국이 걸어온 길은 아닌가>? 이번의 유자와와 고노의 실패를 우리들은 어떻게 바로 잡으면 좋을 것인가.. 세계에 대항하기 위한 무기를 신체적인 강람과 빠름으로 구하려했던 감독과 선수들.. 그 무기를 인텔리젼스 볼 스킬...그것을 이해하지 못했던 젊은 선수들.. 월드컵에서 강한 팀에 대항하기위해서 어느 타이프 어떤 전술로 싸우면 좋을 것인가. 우리들은 한국의 실패로부터 전혀 다른 하나의 답을 찾아내지는 못한 것일까> 하나만 이야기 하자면 우리들은 아시아내에서 일등이 되는 것을 원하고 있는게 아니다...라는 것이다. 오카다는 나카다와 오카노의 신체능력이 구주나 남미의 강국에 통용된다고 생각하고 있는것이리라. 윌슨 주니어 여러분이 말하는거 아주 잘이해합니다.하지만 그 이전에 일본인 선수의 과제는 기본기술의 낮음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역시 죠.... 유홍명보는 역시 무섭군..지금당장 귀화해줘^^ ( 이런 개XX....이 놈들은 양심도 없냐??...뻑하면 귀화네...) gobo.... nhk의 11시 뉴스에 나온 가모슈 전 감독은 뭔가 기쁜듯이 보였다. 역시 오카다도 이정도이군 하는 생각이 들어서일까>>^^ koo...일본제 마라도나 오노군의 프로필에 일본제 마라도나라고 써있는거 좀 이상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까> 고정수(오늘 그는 조금밖에 플레이를 하지않았지만)를 한국의 나카다라고 칭하는 것도 조금 위화감을 느꼈습니다. pietro...어안렌즈로는 키타자와만 크게 보이는가>? 키타자와는 필요없다라고 여러분들은 쓰고 계십니다만,,여기 아무리 그렇게 써봤자 소용없어요 거의 매시합 이야기를 해도,,왜 항상 다음의 시합에도 쓰여지고 마는걸까> 오카다 감독하고 같은 안경을 쓴다면 알수잇을려나?? snowby...일한전 확실히 뒷맛이 안좋은 시합이군요 하지만 최종예선시 국립에서 저버린 시합의 무거운 아픔과와 비교하면.아직 이지만.. 크리포...한일전 키타자와는 머리털이 물에 젖어 빗자루같은 양상이 되었다. 오노도 이상한 머리형이군.기타자와와 막상막하. (얘네도 .. 걔네 머리가 확실히 이상하다는 생각을 하긴 하는군요..^^;..) 파라디나스...이런미스로는 승부할수가 없지.. 정말로 이대로는 프랑스에서 삼연패는 틀림없네요 믿기지않을정도로 미스가 많았다. 기술적인 것도 판단자체도 포함ㅁ해서 전에게 몇번이나 패스하다니 어쩌자는건지..아르헨티나가 상대라면 오늘같은 경기 5,6점은 뺏겼다고 생각..그리고 이하라의 백업이 조급히 필요할거 같다. 야마구치..주장이 그정도로 미스하면 곤란하지..중국전도 그랬지만 이대로는 구심력을 잃어버려.. 나중에 생각한 것이지만,한국이 카운터에 나설때의 무서움이란 일본과는 상당히 차이가 있군요. 전체적인 전술은 그렇다고 하더라도, 단순한 속공과 그것을 수행하기에 필요한 기본적인 기술, 주력은 역시 아직도 한국이 우위군요. 특히 그 주력의 차는 그렇게 간단하게 제압이 어려울거 같던데.. 역시 일본과는 다릅니다... 히마고로...한국선수의 신체 방금 한국전의 비데오를 보았습니다. 한국선수의 신체는 왜 그렇게 뛰어난 것일까요? cb나 fw는 물론,보란티어의 유상철 까지도 아키다나 오무라 보다 하나 더 크게 보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민첩성도 그런대로 있으며, 나나미나 오노가 다치지나 않을까 걱정이었어요. 한국의 축구인구와 일본보다는 작을것인데, 양국은 인종적으로 거의 같으므로 평균신장도 다르지 않을텐데, 왜 일까> ( 뭐??...인종이 같애??....말이 돼냐??) 일본에는 기숭적으로 ㅃㅒ어난 축구센스에도뛰어난선수가 몇명이나 나왔지만, 신체적인 면에서도 발군의 선수가 해봤으면 좋겠군요. 국제시합이란 것은 일종의 전쟁이므로 말입니다... daiki....한일전을 보고... 한국은 홍명보가 있을때와 없을때가 완전히 다르군요. 서정원과 하석주도 그렇고,,,홍명보는 수비도 공격도 받을 사람이 없을때 연결시켜주는군요. 한국도 빨리 홍의 백업을 찾지않으면....장대일은 아직이고,,유상철도 보란티는 아직이고 .... 아아..졌다. 져버렸다. 비는 오는데...선수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그래도 진다는건 좀...인제 이연패군요..오카다상..어떻게 해요? 중국, 한국에 이렇게 지다니..오카다상 만 책임이 있는게 아니지만.. 사카협회의 책임도..있고.. 한국선수들은..이 시합에서 지면 감독 해임이므로 선수들의 정신에 나타난듯.. 대표에게.. 결국 져버렸군요.. 한국에게 이겨서 차감독이 사임하는 것을 보고 싶었는데..그건 그렇고 이하라가 없으면 왜 일본 수비는 바까가 되어버리지? 그 이합도 그렇고..이하라가 나가고 나서 실점하다니..오카다감독도 왜 모리시마를 안썼는지 알수가 없군... @ All those moments will be lost......in time......like tears in the rain.... Time to di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