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portsLeisure ] in KIDS 글 쓴 이(By): perdu (.) 날 짜 (Date): 1997년11월03일(월) 14시56분00초 ROK 제 목(Title): ilusion에게. 이 나라가 그대와 그토록 관계없는 곳이라면서 왜 그렇게 끈질기게 와서 개소리를 짖는가? 스스로 뭔가 얻었다고 신이 나서 사람들에게 가르치려고 하는 것 같군. 자기 자만심에 똘똘 뭉친 인간아. 그토록 관계없는 곳이라면 스스로 하고 있는 일에나 신경쓰게. 그대의 그 잘난 가르침에 귀 기울일 사람은 하나도 없으니. 그대가 돈 백만 불에 그대의 뿌리를 팔아도 좋고 한국에 전쟁이 난 걸 강 건너 불을 보듯 해도 좋으니 이젠 입 다물고 여길 떠나길 바라네. -- 별을 노래하는 마음을 찾아..., l'ange perd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