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portsLeisure ] in KIDS 글 쓴 이(By): FreeBird () 날 짜 (Date): 1997년09월30일(화) 09시28분42초 ROK 제 목(Title): �권唜헩9�� 해태 선수들의 한마디 [SS] 남은경기서 홈런왕 도전 ▲이종범=속이 후련하다.1위는 늘 기분 좋은 일이다.이제부터 진짜 시작하 는 기분으로 몸을 만들겠다.여기까지 왔으면 무조건 우승해야한다. 남은 2경 기에서는 홈런 기록에 도전하고 싶다.팬서비스 차원에서라도. 볼 스피드 좋아져 자신 ▲이대진=기쁘다.팬들께 고맙다.남은 날들동안 진짜 잘해야 한다.그래서 1 00% 우승하겠다.한국시리즈에서는 하루 완투하고 이틀뒤 또 던질 연투능력과 체력으로 우승을 일궈내겠다.10월이면 볼 스피드가 좋아진다.자신있다. 팔꿈치 시큰거려 걱정 ▲임창용=마무리로서 기록에 도전하고 싶었는데 아쉽게 됐지만 팀의 한국 시리즈 직행권을 따내 무엇보다도 기쁘다.그런데 걱정이 생겼다.오른쪽 팔꿈 치가 시큰거린다.고교시절 팔꿈치가 아픈 경험은 있지만 이런 통증은 처음이 다. 휴식이 긴 만큼 곧 나으리라 본다.한국시리즈에서도 마무리를 확실히 해 내겠다. KS서 진면목 보이겠다 ▲이강철=볼이 좋아지고 있다.한국시리즈가 기다려진다. 진짜 무대인 한국 시리즈에서 진면목을 보여주고 싶다. 최종등판서 승리 기뻐 ▲김상진=페넌트레이스 최종 등판에서 승리를 따내 기쁘다.그동안 6연패해 미칠 지경이었다.내 어깨로 팀을 한국시리즈에 직행시켜 기분이 너무 좋다. KS서 맘껏 웃겠다 ▲홍현우=다들 잘했다.아직 기뻐할 때는 아닌 것 같다. 한국시리즈가 진짜 아니냐.그때 보자. 발 행 일 : 97/09/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