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portsLeisure ] in KIDS 글 쓴 이(By): BkCoFfeE (까만커피 ) 날 짜 (Date): 1997년09월08일(월) 08시09분38초 ROK 제 목(Title): 빈볼과 로저 클레이먼스 위의 해태 소식을 읽고 보니 참으로 암담한 기분이 듭니다 칼 립켄 주니어 선수가 메이저리그 연속출장 기록을 세우고 난 뒤 로저 클레이먼스 선수가 했다는 말이 갑자기 떠오르는군요 "이제는 칼 립켄 주니어에게 몸쪽 바짝 붙는 공을 던질수 있겠다.. " 라는.. 미국프로야구를 보다 한국 야구 소식을 접하게 되면 아쉽다는 생각 한 두번 하는것은 아니지만 오늘은 유난히 더섭하군요.. 암튼 이;런 소식은 더 이상 안 들을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이게 바로 한국프로야구의 발전을 방해 하는 큰 이유중의 하나이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