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portsLeisure ] in KIDS 글 쓴 이(By): wangjam (왕잠) 날 짜 (Date): 1997년09월07일(일) 20시23분29초 ROK 제 목(Title): Re: 해태는 조직폭력배, 김응룡은 야쿠자보� 심재학이 첫번째와 두번째 타석에서 투런홈런을 치자 3-5번째 타석 모두 사구로 걸렀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냥 내보낸게 아니라 무릅주변에 계속 빈볼을 던졌다는 군요.. 그래서 이래저래 피하느라 쑈를 했다나요.. 거기다, 김봉영은 두타자 연속으로 타자의 몸에 맞추고, 퇴장당했고, 그 외에도 한두명이 더 몸에 공을 맞았답니다. 빈볼+몸에 맞는공, 정말 야쿠자 or 깡패라고 욕을 먹을 만 하더군요. 그럼 이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