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portsLeisure ] in KIDS 글 쓴 이(By): IH8U (마담 X) 날 짜 (Date): 1997년08월29일(금) 15시11분49초 ROK 제 목(Title): 노모 13승.. .. 오늘 경기에서 노모는 삼진 9개를 잡으며 호투 다져스가 7-1로 이겼습니다. 노모는 8회에서 1사후 1실점하고 강판했고. 오늘도 다져의 공격은 1회에 3점이나 내면서 투수의 어깨를 편하게 했지요. 어쩌면 에릭 영의 영입과 무관치 않은듯.. � 어제도 1회3점.. 그제는 1회 4점.. 그전에도 비슷한 패턴이었던것 같은데. 에릭 영은 다져에 온뒤 4할대의 타율로 반이상 진루하며 도루도 5개정도 하고 있지요. 닉슨과 함께 선두타자들의 스피드가 엄청나게 좋아졌습니다. 그러니 피처들이 컨트롤 잡히기 전에 스트레스 상황에서 피아자를 상대하고.. 걸리고.. 하면서 대량실점으로 이어집니다. 자이언츠는 오늘 그들의 소방수 로드 벡(리그 세이브 수위)이 토드 워렐흉내를 내며 5-4 상황에서 9회에 7점을 내주며 11-5로 졌습니다. 2게임 반으로 벌어졌죠. 지금까지의 패턴은 다져와 자이언츠가 트레이드덕을 톡톡히 보고있습니다. 다져스는 공격의 스피드에서.. 자이언츠는 선발과 구원진의 보강에서. 오늘도 자이언츠는 벡이 망치기 전까지 시카고에서 온 두 투수 다윈(백양말), 머홀랜드(컵스)의 계투로 슬쨍� 직전이었죠. 떰� 화이트삭스에서 온 알바레즈와 헤르난데즈등이 여러개의 승리와 세이브를 해주고 있는 참이지요.(화이트 삭스는 외야수 대런 루이스를 어제 다져스로 트레이드 했습니다. 상대는 추후 발표.) 삭스의 구단주 디어스도프 대단한 똥배짱이군요. 불스의 구단주이기도 한데.. 요즈음 화이트삭스 선수들이 '디어스도프의 찌꺼기(leftovers)' 라는 티셔츠를 입고 칼을 갈고 있다죠? 선수들을 다 팔아먹고 있으니.. X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