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portsLeisure ] in KIDS 글 쓴 이(By): hyondo (박현도) 날 짜 (Date): 1997년08월08일(금) 13시48분20초 KDT 제 목(Title): re: 어제 찬호경기에서 교민들에게 박찬호는 단순한 야구선수가 아니라 이민 생활의 어려움에 활기를 불어넣는 청량제입니다. 전 박찬호 응원이 괄\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엑스포즈의 헤르만손도 응원단이 있지요. 문제는 어떤 경우라도 흔들리지 않는 박의 정신자세입니다. 어제 같黎綬� 직접 본 사람으로서 저는 교민들의 애환을 이해합니다. 비록 저는 소리질러 응원하진 않았지만요... 진정 메이저리거가 되려면 응원을 부담스럽게 느끼지 안항야 하겠지요. 현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