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portsLeisure ] in KIDS 글 쓴 이(By): amabile () 날 짜 (Date): 1997년08월06일(수) 14시34분29초 KDT 제 목(Title): [8월5일] 롯데-한화 어제 롯데가 한화를 5-2로 리드한 가운데 9회말이 되었다. 투수는 박지철 다음으로 나온 문동환이였다. 원아웃 상황에서 한화 타자가 나왔다. 그 때 1루측에서 이런 말이 나왔다. "X뗐다, X뗐다, 마해영. X뗐다, X뗐다, 마해영..." 그러고 나서, 바로 1루쪽 파울 플라이가 있었는데 마해영은 잡지 못했다. 물론, 그 타자는 플라이 아웃되고 다음 타자는 홈런을 기록했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