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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쓴 이(By): galant ()
날 짜 (Date): 1997년06월14일(토) 20시09분38초 KDT
제 목(Title): 불스 우승 그리고 기자회견 내용 들....



그냥 제가 들은 대로 좀 적어 볼까 합니다. 농구 관심있으신 분들이많으신것 갗아서.


불스가 우승이 확정된순간부터 미디아의 관심과 질문은 온통 앞으로 불스가 어떻게 
되느냐가 관심거리였던거 같아요.

우선 조단은 앰브이피 트로피는 자기가 가지고 부상으로 받은 니산 자동차를 
피펜에게 주겠다고 했다 .  형제와 같다는 말과 함께..페펜이 없었으면 자기가 
있을수도 불스가 있을수도 어뵤오ㅆ다고 말하면서.

불스의 앞으로의 문제는 클럽의 재정비이다. 1년에 계약을 한 선수가 조단 로드맨 
그리고 필잭슨.  그리고 재계약이 남은 피펜의 향방이다.

우승횬煥壙� 필백슨 이외의 감독과는 선수 생활을 하고싶지 않다고 단언해버려 
필잭슨이 아니라면 은퇴해 버리겠다고 구단 오피스를 위협? 해왔고 또한 자기의 
캐리어를 피펜과 같이 마치고 싶다고 해왔었다.

피펜의 연봉이 그의 명성에 비해 너무 적은 것은 다아는 사실...
심지어 토니 쿠코치나 예전의 비제이 암스트롱보다도 적은 연봉이었는데. 그것이 
올해 내내 어떻ㄱ 될것인가가  관심거리였다.

인터뷰에서 조단은  �7년동안 5번 우승하고 구단의 로열티를 높에주고 구단에 돈을 
벌게 해 준것은 돈을로 샘하기 어렵다.  우린 이번에 � 우승했고 납빱ㅃ뺙藪〉� 
우승할꺼다 라는 자신감어린 말투로 

필잭슨의 컴백과 피펜의 재계약에 확고한 압력을 가했다.




그리고 경기 막판에 23초를 남기고 타임아웃을 불렀을때  (보통 조단이 몰고가서 
넣고 오느게 상식) 가만히 머리를 숙이다가 스티브 커엑세 아마도 자기에게 
더블팀이 들어올테니 내가 패스 할께 준비돼었냐고 물었다고 한다 스티브 커는 
물론 나에게 달라고하고.


횡설수설 했는데 쩝....또 모 생각나면 쓰지요.


암튼 조단은 정말  5차전을 보신분은 아시겠지만 그전날 조단이 감기에 복통이나서 
밤새 잠도못자고 아무것도 못먹고 나온생태 에서 .38점 넣고 마지막에 결승 3점도 
넣고...

팀의 리더로서.대단한걸 보여 주었었지요. 

미국에선 조단의 전설이 계속 된다고 난리가 났죠...

조단.....슈퍼 스타로서 자질을 갖춘 사람이라 생각합니다. 비록 운동선수 이지만. 

그의 경기를 볶립遺窄� 리더로서 필요할때 남은 선수ㅈ들이 힘들때 그 상황에서 
팀을 건져내는 그래서  믿음을 얻는....
그런것이 불스의 성공 요인이 아니가 합니다.

팀의 선수들도 모두 입을 모아 피펜과 조단을 시기하지않고 
따르는....그래서.....리더이기때문에...
우리나라에서도  그런 리더가 어서 나와 주었으면 ......
변명 보다도 사과 보다도 보여주는 리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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