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portsLeisure ] in KIDS 글 쓴 이(By): Orchid (씽크로트론겦) 날 짜 (Date): 1997년06월12일(목) 11시44분36초 KDT 제 목(Title): RE]우리는 3점주면 진다. 그 최향남 투수. 해태시절 불펜에서는 선동렬, 마운드에 올라가면 "꽝" 그 최향남은 현역으로 군대를 다녀왔고, 그리고 입단시 (92년인가?) 계약금 500만원 연봉 600만원이었읍니다. 지금은 잘 던지고 있는데.. 역시 김응용감독이 선수의 길을 열어주었다는 평을 듣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해태시절을 그렇게 마감한 최향남 선수를 김응용감독이 트레이드 하면서 "해태에서는 안 되나봐, 엘지가면 잘 할거야" 이렇게 말했다고 하더군요. !~!~!~!~!~!~!~! m..@.@..m !~!~!~!~!~!~!~! Surface & Interface Physics Lab.KJIST !~ Endurance & Enthusiasm & Endeavour ~! Tel.:062-970-2352 Fax.:062-970-2304 !~ 盡人事待天命 & 天上天下唯我獨尊 ~! E-mail Add.: Orchid@matlb.kjist.ac.kr !~!~!~!~!~! The Heart of Gold !~!~!~!~!~! Orchid & H.C.Kang with J.H.Ki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