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portsLeisure ] in KIDS 글 쓴 이(By): hshim (맨땅에헤딩}8) 날 짜 (Date): 1997년05월03일(토) 14시33분16초 KST 제 목(Title): 음? ** 바보는 오비만 쓰는것 같지 않은데요... 뭐 위에 글 쓰신 분들은 엘지팬의 입장으로 쓰신 거니 뜻은 이해합니다만 원래 자기 눈의 들보는 안보이는 것이니까요. ** 꼴찌 소리 듣는 오비팬 속인들 좋았겠습니까. 그 땐 엘지가 정말 밉더라구요. 너무하는군 하는 생각에 우우~~야유를 하자 지네들끼리 뭐라 쑥덕거리더니 한다는 얘기가 오비 팔등~~ 이러더군요. :> 선수 망쳐먹은 것도 오비 얘기만은 아니죠. 사실은 망쳤다기보다는 비전없는 선수 비싼값에 데려오고, 저질 스포츠신문이 무책임하게 띄워준 책임이 크지만요. 가령 엘지의 이정길같은 경우겠죠. 滄浪之水淸兮, 可以濯吾纓; 滄浪之水濁兮, 可以濯吾足.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