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portsLeisure ] in KIDS 글 쓴 이(By): JAMES (누워서뜨는�) 날 짜 (Date): 1997년04월23일(수) 21시10분25초 KST 제 목(Title): [골수엘지팬] 드디어 김용수 살아나다.. 우려를 모으고 있던 엘지의 노장 3김중의 하나.. 김용수아저씨가.. 오늘 드디어.. 승리를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현대와의 인천 2차전.. 7회 초 현재.. 11:2로 크게 앞서나가고 있으니깐요. 1회말 박재홍에게 2점 홈런을 맞은 후로.. 6회까지 잘 던지고 있거든요. 신인만으로 어떻게 선발을 꾸려나가나 걱정했었는데.. 드디어 김용수아저씨도 가세했습니다.. 조만간.. 나머지 2 김도.. 가세해주길.. 아.. 그리고. 오늘 이병규선수는.. 100% 출루.. 홈런,볼넷,단타,2루타구요.. 3루타 하나만 더치면.. 싸이클링 입니다. 어제 나와서.. 삼진 먹었던.. 심재학선수는.. 오늘 시원한 대타 3점 홈런으로 멋진 출발을 했구요.. 김동수씨는 오늘도 3점 홈런을 쳤습니다. 상대투수가 정민태인점을 감안한다면.. 이병규, 김동수의 홈런은 크다고 봅니다. 심재학은 바뀐투수 안병원에게 쳤지만.. 아무리 엘지가 선발이 없다해도.. 막강한 상대 선발을 무너뜨릴 정도의 타력이면.. 올해는 한번 해볼만한 것 같습니다. 오늘은.. 이상훈이 편히 쉬겠네요.. 기분 좋타.. [5m[31mLG가 1위에 복귀하는 그날까지..[0m [34m나가자[0m [33mLG~~[0m [36m싸우자[0m [33mLG~~[0m [32m이기자[0m [33mLG~~[0m [35m멋쟁이[0m [31mLG~~[0m [34m서울의사나이 힘있는 LG~[0m [36m멋진승부 챔피온LG~[0m [32m뜨거운 가슴으로 싸워 이기자..[0m [31m하하하[0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