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portsLeisure ] in KIDS 글 쓴 이(By): hinson (신 종 현 ) 날 짜 (Date): 1996년10월09일(수) 13시31분22초 KDT 제 목(Title): 조규제 어제 조규제 선수의 마무리는 환상적이더군요. 140 km 대의 공이 빨랫줄 처럼 팍팍~ 내려 꽂히는데... 마지막 타자 박진만 선수의 표정도 너무 재미있구. '이건 너무 심한 공이잖아~' 하는 것 같더군요. 아~ 성영재/김기덕 을 썼으니. 다음 선발은 박성기 정도가 될까요? 박성기도 상당히 잘했었는데. 흠. |